Tempo Run1 힘든 속도를 편하게 만드는 훈련 … 기적의 서브4, 느린 거북이 김사장 훈련법 8편) 템포 런 (Tempo Run) “조금 힘든 속도를, 점점 편하게 만드는 훈련” 템포런은 바로 그런 훈련입니다. 왜 '템포런(Tempo Run)'이라고 부를까요?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며 달리는 훈련이기 때문입니다. 템포런 = 빠른 리듬에 맞춘 지속주 템포런의 핵심은 '얼마나 빨리 뛰느냐'가 아니라, '무너지지 않는 리듬'입니다. 템포런을 반복하다 보면,사람은 더 오래,더 안정적으로,그리고 더 빠르게 달릴 수 있게 됩니다. 인터벌처럼 죽도록 뛰는 것도 아니고,Zone2처럼 편하게 대화하며 뛰는 것도 아닙니다. 딱 느낌이 이렇습니다. “아… 좀 힘든데? 근데 또 못 뛸 정도는 아니네?” 바로 그 애매한 고통의 영역.그게 바로 템포런입니다. 템포런의 심박수 범위는? 템포런의 심박수 영역은Zone2 이지런과 인터벌 사이 정도라고 이해하면 쉽습.. 2026. 5. 23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