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S1 '용기'라는 마르지 않는 샘을 발견한 여장부 ... 러닝 북 12편) 달시 웨이크필드, 《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달리기》 "커다란 시련은 우리 안에 결코 마르지 않는 '용기'라는 커다란 샘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" 달시 웨이크필드가 쓴 《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달리기》은 정말 읽는 내내 웃음과 눈물이 함께했습니다.그런데 책장을 넘길수록 마음은 점점 먹먹해졌고,마지막 장을 덮고 난 뒤에도그 여운은 오래도록 제 가슴 한켠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. 달릴 수 있었던 기억은 평생의 선물입니다 책 속에서 가장 오래 마음에 남은 문장이 있습니다. "마음껏 달리는 순간을 기억한다.달릴 수 있었던 때의 기억은어린 시절 햇살이 쏟아지던 바닷가의 기억 같다.첫사랑처럼,첫 키스처럼,잊을 수 없는 결혼식처럼.이제 더 이상 달릴 수 없게 된 지금,그 기억은 내 가슴을 아프게 찌른다." 누군가에게 달린다는 것은 단순한 운동이 아닙니다.희망이고,.. 2026. 7. 2. 이전 1 다음